2016년 5월 8일 일요일

어버이날 선물 받았어요 피자마루 고르곤졸라피자 & 카네이션 브로치

어버이날 선물 받았어요 피자마루 고르곤졸라피자 & 카네이션 브로치









안녕하세요 잇님들~
오늘은 43년차 어버이날이에요.
1973년부터 어버이날을 만들어서 지켰다고 하네요.


지금쯤 부모님들 모시고 맛난 점심 드시고 계시는 분들 많겠죠^^
저는 어제 미리 가서 지난 번에 폿팅했던 카네이션 캔들 드리고 함께 식사도 하고 왔답니다.
오래간만에 뵙고 오니 마음이 가볍네요ㅎㅎㅎ


그리고 오늘은 울 딸이랑 아들한테서 제가 선물을 받았지 뭐에요.
고3인 딸아이가 준 카네이션 브로치에요.
용돈도 얼마 안주고 아직 어버이날을 챙겨 받을 생각은 없어서 그냥 있었는데 아침에 쓱 내밀지 뭐에요 ^ㅇ^



그리고 아들 녀석은 과외하러 갔다오면서 피자를 3판이나 사왔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피자마루 고르곤졸라피자를 기억하고 사와서 넘 기특기특^^





평소에 잘해주지도 못하는데 어버이날이라고 이렇게 챙겨주니 무한 감동ㅎㅎㅎ



요즘 봄을 많이 타느라 힘들었었는데 기운이 불끈~~~!!!
우리 아들딸 사랑해 고마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ㅋ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2016년 5월 편집후기 Editor's Postscript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2016년 5월 편집후기 Editor's Postscript





봄기운이 절정을 이루면서 어딜 가나 활짝 핀 꽃들로 눈이 호사를 누립니다.
향기 따라 이 꽃 저 꽃으로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나비들도 보기 좋습니다.
이즈음 남쪽 지방의 함평에서는 대규모 나비 축제가 펼쳐지기도 합니다.


이미지 출처 인터넷

그곳에 가면 입구부터 꽃향기가 그윽합니다.
나비를 불러 모으는 향기이지요.
좋은 향기를 내뿜는 꽃에 나비들이 내려앉듯 그리스도의 향기가 전해지는 곳 하나님의교회에 생명 얻을 영혼들이 모여듭니다.
70억 전도라는 원대한 목표가 있는 만큼, 올해 하나님의교회는 아름다운 말과 덕스러운 행동으로 성령 시대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담뿍 담긴 향기를 더욱 진하게 퍼뜨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월간 엘로히스트의 시온의 향기는 더더욱 향기로워지겠지요?

하나님의교회 월간 엘로히스트 elohist.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2016년 5월 4일 수요일

강풍이 지나간 인천대공원

강풍이 지나간 인천대공원



어제부터 비바람이 장난이 아니었죠.
잇님들 피해는 없으셨나요ㅜㅜ
비는 그쳤지만 오늘도 꽤 강한 바람이 불더라구요.


강풍이 지나간 인천대공원입니다.
아직도 푸른 나뭇잎들이 많이도 떨어졌네요.
 

나뭇잎뿐 아니라 가지들도 부러진 걸 이렇게 모아뒀더라구요.
마치 땔감을 모아놓은듯;;;


나무가 꺾였나봐요 줄을 묶어서 끌어내고 있었어요.
바람의 위력이 얼마나 엄청났었는지 짐작이 갑니다.


오늘도 이렇게 나무들이 흔들흔들~~
이 바람을 어딘가 모아뒀다가 한 여름에 풀어놓으면 좋겠어요^^


2016년 5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도 280명, 성남 탄천·자혜공원 일대서 환경정화 실시

중부일보// #하나님의교회 성도 280명, 성남 탄천·자혜공원 일대서 환경정화 실시






▲ 학생들이 탄천변 곳곳에서 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하나님의 교회>


달콤한 휴식보다 깨끗한 환경과 이웃을 위한 착한 실천을 선택한 이들이 있다.
지난 1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성남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주부, 직장인, 청년, 대학생, 중·고등학생 등 280여 명의 성도가 수정구 탄천, 중원구 자혜공원 일대에서 한마음으로 참여해 봉사의 즐거움을 나눴다.
이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탄천 물놀이장부터 둔전교 쉽터 일대 왕복 6.5㎞와 중원구 금광동 소재 자혜공원 일대에서 각각 비닐과 담배꽁초, 각종 병과 종이컵 등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네 이웃을 내 몸 같이 여기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환경정화에 나섰다”며 “우리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의 거주환경을 쾌적하게 해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봉사에 참여한 김연희(43)씨는 “평상시에는 환경정화에 대해서 별다른 관심이 없었는데 봉사활동을 직접 해보니 굉장히 많은 쓰레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 놀랐다”며 “환경을 깨끗이 하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고 앞으로 환경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는 1사 1공원, 1사 1하천 사업에 함께 동참하며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도심 자연녹지공간인 근린공원, 지역 하천인 탄천 등에서 유해식물 및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지역사회의 환경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돌아보고 생필품과 성금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해 왔으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메시아 오케스트라 힐링 연주회 등 따뜻한 감성을 일깨우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6년 5월 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그 어려운 걸 또 해내셨지 말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그 어려운 걸 또 해내셨지 말입니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하늘죄인된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지구별에 오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2000년 전 사람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시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살리기 위해 먹기만 하면 영생하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에덴동산에 생명과가 있다고???
선악과는 들어봤지만 생명과라니 금시초문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요.
하지만 에덴에는 선악과가 열리는 나무뿐 아니라 생명과가 열리는 나무도 있었습니다.



생명과라니!!!
그걸 어떻게 먹는답니까???
사람이 가장 바라는 것이 불로장생인데 생명과가 그것보다 한단계 높은 영생을 준다네요.

생명과는 비유이고 실체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몸소 본보여주신 새 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인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의 영생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사단마귀가 325년 유월절을 폐지시켜서 아무도 생명과를 먹을 수 없게 되었지요.
하지만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데 당신의 자녀들을 그대로 버려두시겠습니까.
사랑하는 당신의 자녀들에게 생명과인 새 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이기 위해 다시 한 번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2000년 전 그 모진 고통과 죽음을 겪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하나님의교회를 재건하고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시켜 생명과를 먹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어려운 일을 또 해내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에게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70억 인류에게 이 생명과를 알려 먹여달라 부탁하십니다.
말이 부탁이시지 이 죄인된 자녀들은 아무것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모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믿습니다.
그 어려운 걸 또 해내실 것을요.
왜냐구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진실로 우리의 하나님이시니까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