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ELOHIM연수원 풍경

하나님의교회 엘로힘ELOHIM연수원 풍경



안녕하세요 잇님들~~
잔인한 4월이 벌써 9일이나 지났네요.
요즘 개나리, 진달래, 벚꽃, 매화 등등 봄꽃들이 천지삐까리더라구요ㅋ

그런데 오늘 그 중에서도 정말 멋진 풍경사진을 만났답니다.
알고보니 2016년부터 하나님의교회에서 나오는 월간지 엘로히스트 첫페이지에 달마다 엘로힘연수원의 풍경을 실어주시더라구요.
오늘에야 알았지 뭐에요ㅎㅎ
그래서 우리 하나님의교회가 자랑하는 연수원 중에 하나인 엘로힘연수원의 1월부터 4월까지의 풍경을 담아보았답니다.
한창 추웠던 1월의 하나님의교회 엘로힘연수원이에요.
고드름이 빽빽하게 매달렸네요.
눈이 소복히 쌓인 2월의 하나님의교회 엘로힘연수원이네요.
불과 2달전인데 벌써 계절이 이렇게 바뀌었네요^^
 푸른 잔디위로 매화꽃이 활짝 핀 3월의 하나님의교회 엘로힘연수원입니다.
햇살도 너무나 따사로와 보이지요~
아버지께서 보내시는 선물처럼요^^
벚꽃이 만개한 하나님의교회 엘로힘연수원 진입로 풍경이랍니다.
노란 개나리와 파란 하늘, 하얀 벚꽃이 정말 환상이네요.

구경 잘하셨나요^^
앞으로 12월까지 달마다 우리 하나님의교회 엘로힘연수원의 풍경이 엘로히스트지에 실릴텐데 앞으로 쭈욱 올려드릴게요 기대하세요ㅎㅎㅎ

그럼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2016년 4월 8일 금요일

인천 논현동 맛집 백종원중국집 홍콩반점0410플러스+ 탕수육&짜장면곱배기

인천 논현동 맛집 백종원중국집 홍콩반점0410플러스+ 탕수육&짜장면곱배기



탕수육 먹고 싶다아아아~~~~~!!! 를 외친지 어언 며칠째인지ㅜㅜ
드뎌 탕수육을 먹으러 출동했습니다.
인천 논현동에 위치한 홍콩반점0410플러스+로!!!

 홍콩반점 0410플러스도 그 유명한 백선생 백종원씨 프랜차이즈더라구요.
정말이지 백종원씨 식당은 몇 개나 되는 걸까요ㅋㅋㅋ
 백종원씨 중국집 프랜차이즈는 3가지가 있더라구요.

홍콩반점0410은 짬뽕
홍콩반점0410플러스+ 는 짜장과 짬뽕
홍마반점0410은 짜장과 짬뽕, 중화요리를 취급한다네요.
근데 제가 간 인천 논현동 홍콩반점0410플러스+에는 짜장, 짬뽕은 물론이고 중화요리도 있던데 어떻게 된 건지^^
제 가게가 아니니 별로 상관은 없지만서리ㅋㅋㅋㅋㅋㅋㅋ

먹음직스러운 홍콩반점0410플러스+ 중화요리들이 벽을 가득 채우고 있네요ㅎㅎㅎ
 
저녁을 먹기엔 좀 이른 시간이어서 사람들이 없었어요.
맘놓고 사진을 찍어찍었답니다^^ 
일반 중국집보다는 인테리어가  모던한 게 좋죠.
그리고 오픈 주방이라 더 믿을만하구요.
 가게 이름에 붙은 0410이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인지 테이블 위마다 벽마다 4월 10일에 짜장면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도배를 해놨더라구요.
곱배기도 2500원에 판매한다니 휴일 점심으로 다시 가볼까 생각중이라는ㅋㅋㅋㅋㅋ
 인천 논현동 맛집 홍콩반점0410플러스의 좋은 점 중 하나!!!
단무지와 양파가 셀프지만 무한리필이라는 것!!!
양파가 비싼 계절에는 자꾸 달라고 하기 미안한데 이렇게 맘껏 가져다 먹을 수 있다는 게 정말 좋더라구요.
드뎌 탕수육이 나왔어요.
보통 전분옷을 입힌 탕수육이 아니라 찹쌀 탕수육이더라구요. 
 맛이 살짝 기대이하라 실망ㅠㅠ
짜장면이 훠어얼씬 맛나더라구요.
4월 10일 반값 짜장면 먹으러 가기로 결정!!!ㅋㅋㅋ
짜장 곱배기에 양파 잔뜩 먹고 와야겠어요^^
그럼 가까이 사시는 잇님들 10일에 홍콩반점0410에서 만날까요ㅎㅎㅎ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과 바다 mer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과 바다 mer


넓디 넓은 바다는 육지로부터 온갖 것들을 받아들이고도 썩지 않습니다.
이유는 다양합니다.
오염 물질을 정화시키는 소금이 있어서,
쉴 새 없이 파도치며 움직이기 때문에,
바닷속 미생물들이 유해한 물질들을 분해시켜서 등등.
불순하고 더러운 것들을 받아 깨끗하게 만드는 바다는 어머니와 닮았습니다.
어머니는 자녀들의 허물을 모두 다 감싸주고 받아주며 끝없는 희생과 사랑으로 변화시킵니다.
한자어 '바다 海(해)' 자 속에 '어머니 母(모)'가 있고.
프랑스어의 '어머니(mère)'가 '바다(mer)'를 품고 있는 것은,
바다와 어머니의 특성을 생각할 때 의미심장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온 인류의 죄악과 허물을 품어 안으시고 깨끗이 씻어주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가치를 지닌 사랑으로 쉼 없고 끝없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마음을 우리 자녀들도 닮아보아요. 
혹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더라도 형제자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다면 바다처럼,
우리 어머니하나님처럼 진정 아름다운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월간 엘로히스트 elohist.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2016년 4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어머니하나님만이 바꿔주실 수 있는 운명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어머니하나님만이 바꿔주실 수 있는 운명




'운명(運命, destiny)'의 사전적 의미입니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초인간적인 힘.
또는 그것에 의하여 이미 정해져 있는 목숨이나 처지.
앞으로의 생사나 존망에 관한 처지.'

쉽게 말해 운명이란 사람의 능력으로는 바꿀 수 없는 한계의 것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작금의 3포세대, 5포세대, N포세대라 불리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운명을 탓하며 일찌감치 모든 것을 내려놓았을지도 모릅니다.

한 거지가 있었습니다.
거지는 부자나 위대한 인물들과 다른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현자에게 물었습니다.
"왜 내 운명은 그들과 다른 것입니까?"
현자는 거지에게 이렇게 대답합니다.
"당신의 운명은 그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부자나 위대한 인물들과 똑같은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거지는 현자의 말에 일말의 희망을 갖게 되었고 자신의 운명이 바뀌기만을 바라며 살아갔습니다.
그러다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거지가 죽은 후 제자들이 현자에게 물었습니다.
"거지는 끝까지 거지로 살다 죽었는데, 왜 부자나 위인들과 똑같은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셨습니까?"
현자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거지의 운명이나 부자의 운명이나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운명은 다 똑같다.
그 끝은 똑같이 죽음이지 않느냐?"

이 세상에 태어난 어느 누구도 죽음이라는 운명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죽음'은 '운명'과 같은 의미로 쓰입니다.
사람의 목숨이 끊어졌을 때 '운명했다'고도 표현하지 않습니까.
성경에서도 '죽음'이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에게 정해진 운명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은 왜 죽음이라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게 되었을까요?



인류가 죽음이라는 운명을 타고난 이유는 하늘에서 지은 죄 때문입니다.
그 죄의 대가는 죽음으로, 사람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바꿀 수 없는 영역입니다.
그런데 가련한 인생들의 운명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바꿔주셨습니다.
죽음이라는 형벌을 당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우리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운명으로 바꿔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죽음의 운명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이 누구를 통해 주어지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창조하신 만물에 그 뜻을 담아두셨습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습니다.
이는 영혼의 이치도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알려주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은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왕비의 몸에서 태어나면 자연히 왕자의 운명을 타고나듯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로 운명이 바뀝니다.
우리 영혼의 운명은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인류는 세상에 태어날 때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음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죽을 운명을 영원히 살 수 있는 운명으로 바꿀 수 있는 열쇠는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www.paste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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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2016년 4월 2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1만명 현혈 우리사회 희망되길 - 동양일보

 

하나님의교회 1만명 현혈 우리사회 희망되길

하나님의교회 4월까지 행사… 충청지역 1000여명 마음 모아


  
     ▲ 하나님의교회가 4월까지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를 벌인다.
 
    
▲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헌혈차 안에서 손으로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

(동양일보 김재옥 기자) 최근 헌혈 인구 급감으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와 가족들이 발을 동동 구르는 일이 다반사인 가운데 바쁜 일과 속에서도 헌혈에 기꺼이 동참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 사회에 희망이 있음을 묵묵한 실천으로 보여주는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계 곳곳에서 대규모 헌혈릴레이를 펼치며 타인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숭고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의 참 뜻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매년 이맘때 세계 각국에서 헌혈, 환경정화, 이웃돕기 등 범세계적인 자원봉사를 전개한다.

그 중 하나가 헌혈행사다. 올해에도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당진·서천·태안·보령·서산·천안·공주·아산·논산·금산·부여·세종 등 충청지역에서만 1000여명이 헌혈에 참가했다. 또 서울 2000여명, 인천 1000여명 등 현재까지 1만여명이 헌혈에 참여해 뜨거운 생명나눔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30일 제천 하나님의교회에서도 헌혈행사가 열렸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자’는 마음으로 제천을 비롯한 충주, 음성에서 성도들을 중심으로 지인, 이웃 등 300여명이 함께했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헌혈할 수 있도록 차와 간식, 식사 등을 대접하며 정성을 다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헌혈버스 2대와 채혈베드를 지원하며 순조로운 진행을 도왔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경 제천시의원, 변태수 제천시 자치행정과 팀장 등 각계 인사들도 참석해 헌혈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김호경 의원은 이 자리에서 “생명을 살리는 일만큼 숭고한 일은 없다.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갖고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들의 헌혈행사를 본받아 더 많은 이들이 헌혈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기 충북혈액원 기획팀장은 “이번 헌혈운동에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시민의 고통 경감, 생명 보호에 앞장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헌혈운동이 많은 응급환자를 살릴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며 잠재된 헌혈 인구를 깨우는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헌혈에 나선 정현양(53)씨는 “한 달 전부터 음식도 가려 먹으며 이 날을 기다렸다”며 “자녀를 둔 주부의 입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보탬이 되고 싶다. 죽어가는 생명을 버려두지 않은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되라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실천한 것 같아 더욱 뜻깊다”며 활짝 웃었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희생을 견디시며 온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새 언약 유월절을 기념하고 생명이 위태로운 이웃과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헌혈행사를 마련했다”며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행사를 통해 시민들도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나님의교회는 올해 ‘70억 모든 인류가 영원한 행복과 구원을 받기를 바란다’는 마음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 아일랜드, 아르헨티나,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등 세계 각국에서 봉사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