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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과 바다 mer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과 바다 mer


넓디 넓은 바다는 육지로부터 온갖 것들을 받아들이고도 썩지 않습니다.
이유는 다양합니다.
오염 물질을 정화시키는 소금이 있어서,
쉴 새 없이 파도치며 움직이기 때문에,
바닷속 미생물들이 유해한 물질들을 분해시켜서 등등.
불순하고 더러운 것들을 받아 깨끗하게 만드는 바다는 어머니와 닮았습니다.
어머니는 자녀들의 허물을 모두 다 감싸주고 받아주며 끝없는 희생과 사랑으로 변화시킵니다.
한자어 '바다 海(해)' 자 속에 '어머니 母(모)'가 있고.
프랑스어의 '어머니(mère)'가 '바다(mer)'를 품고 있는 것은,
바다와 어머니의 특성을 생각할 때 의미심장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온 인류의 죄악과 허물을 품어 안으시고 깨끗이 씻어주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가치를 지닌 사랑으로 쉼 없고 끝없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마음을 우리 자녀들도 닮아보아요. 
혹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더라도 형제자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다면 바다처럼,
우리 어머니하나님처럼 진정 아름다운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월간 엘로히스트 elohist.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