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어머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어머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4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소울] 네팔 슈리 초등학교 교사 준공식

[하나님의교회 소울] 네팔 슈리 초등학교 교사 준공식


어머니의 사랑으로, 무너지지 않을 희망 짓기



지난 해 4월 25일, 수도 카트만두와 주변 지역을 강타한 규모 7.8의 지진과 그로 인한 여진, 산사태로 사망자 8900명, 붕괴 가옥 60만여 채, 피해자 540만 명 등 네팔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1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지금, 국내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국제사회의 관심에 힘입어 네팔에서는 재건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지진 이튿날부터 네팔 가트만두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마음을 모아 피해 복구에 나섰다.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까지 약 100일간, 연인원 15000여 명이 710여 곳에서 자원봉사를 펼쳤다.
카트만두 일대는 물론 중국과의 접경지역인 신두팔촉,  히말라야 산맥이 걸쳐진 다딩의 오지마을 세르퉁, 티플링에 이르기까지 물품 지원, 의료 지원, 복구 자원봉사, 환경정화 등 다양한 복구활동이 이어졌다.
네팔 지방권 하나님의교회들도 카트만두로 트럭 가득히 구호물품과 복구 장비를 실어 보내며 마음을 모았다.
한국의 하나님의교회 총회에서 지원한 물품까지 모두 합해 천막 1000동, 난방용 돗자리 1000m, 쌀 800포, 라면 700상자, 물 500상자, 렌틸콩 5400kg, 소금 1000kg등이 성금 100만 루피(한화 1200만 원)와 함께 피해 주민들에게 기증됐다.


카트만두의 북동쪽, 차로 세 시간 거리에 위치한 신두팔촉은 이번 지진의 최대 피해지로 꼽힌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지진으로 교실을 잃은 이 지역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해 어머니의 마음으로 학교 신축 프로젝트, '마더스 스쿨'을 진행했다.
지진으로 상당수 학교가 무너져 학생들이 천막 교실 또는 대나무와 함석으로 지은 임시 교실에서 수업을 하는 상태라 튼튼한 학교 건물이 네팔의 미래를 위해 무엇보다 절실했기 때문이다.
그 첫 번째 대상이 신두팔촉 차우타라의 슈리 초등학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곳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기증하는 한편, 새 교사를 짓는 데 직접 땀 흘리며 정성을 쏟았다.
공사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됐다.
한국에서 온 대학생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네팔 카트만두 지역 청장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연합하여 건물 잔해 제거와 기초공사를 진행한 다음, 전문가들의 장비와 손길로 교실 4개를 갖춘 튼튼한 조립식 교사가 마침내 건립됐다.
3월 2일 오후 1시경, 수리 초등학교에서 신축 교사의 준공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하나님의교회 목회자 및 성도들과 슈리 초등학교 교직원 및 전교생, 신두팔촉 지역 교육장, 국회의원과 주민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23주년 개교기념일이기도 한 이날, 새 교사의 준공식을 맞이한 교사들과 학생들은 "개교 23주년을 맞아 학교가 새 출발을 하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준공식은 테이프 커팅, 신축교사 관람, 격려사,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산뜻한 새 책걸상과 칠판 등 교육 집기가 잘 구비된 교실들을 일일이 둘러본 지역 인사들은 "학생들이 계속 공부할 수 있도록 영구적인 건물이 건축되어 정말 좋다"고 감탄했다.
축사에 나선 야그야 프라사드 당갈 의원은 바다 건너 한국에서 오신 하나님의교회 분들이 이렇게 좋은 건물을 지어주셨다.
우리 아이들이 이처럼 훌륭한 건물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루드라 하리 반다리 신두팔촉 지역교육장은 "너무나 힘든 상황에서 학교를 세워주었다.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베푼 여러분의 지원과 사랑에 우리도 너무 행복하다"면서 거듭 감사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축하의 의미를 담아 새노래 '복 많이 받으세요'를 불러주었다.
슈리 초등학교 학생들은 민속춤 공연으로 그에 화답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학교 측에 기증패를 전달하자 신두팔촉 지역교육청에서는 감사장을,
슈리 초등학교에서는 감사 메달을 하나님의교회 측에 증정했다.
하나님의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면서, 어린 학생들이 새 교실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길 기원했다.


하나님의교회 월간 소울 soul.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2016년 2월 7일 일요일

아들을 기다리던 어머니의 유서 - 유튜브


아들을 기다리던 어머니의 유서 - 유튜브





안녕하세요 잇님들~~^^
내일은 즐거운? 설날이네요ㅋㅋㅋ
명절증후군 때문에 힘드신 잇님들도 많으시겠지만 보고싶었던 가족들을 만날 수 있다는 기쁨으로 잘 이겨내시기 바라요ㅎㅎㅎ

이 영상을 보시면 그 기쁨이 극대화되지 않을까 해서 소개합니다.
8년을 기다렸는데도, 만나고 싶어도 연락 한번 없는 아들을 기다리다 스스로 목숨을 버린 어머니의 한..
실화라 너무나 가슴 아픈 이야기가 있네요ㅠㅠ

그러니 우린 몇시간만 달려가면 보고 싶은 가족을 만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혹시 올 설에 고향에 가지 못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전화라도 한통 하시기 바라요.
언제 어느 때 기회가 사라져버릴지 알 수 없는 세상이니..
나중에 후회할 일을 없어야죠..
바로 지금 전화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랑하는가족들에게요..


출처 유튜브